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벽에 남은 총알 구멍들은 여전히 제2차 세계대전에서의 중요하고 비극적인 전투를 기리고 있습니다. 1942년 6월, 7명의 체코슬로바키아 공수부대원들이 이 지하실에서 고위 나치 관리를 암살하면서 영웅적으로 싸우고 죽었습니다.
프라하에서 중요하고 비극적인 제2차 세계대전 전투의 실제 현장입니다. 이곳, 정교회 교회의 지하실에서는 7명의 체코슬로바키아 공수부대원들이 '안트로포이드 작전'에 참여한 후 숨어 있었습니다. 이 작전은 고위 나치 관리인 라인하르트 헤이드리히를 암살하는 것이었습니다.
체코 정교회의 구성원들은 이들을 20일 동안 여기에 숨겨두었지만, 그 후 그들의 은신처는 배신자에 의해 폭로되었습니다. 1942년 6월 18일, 교회는 750명의 독일 병사들에게 포위되어 7시간 동안 공수부대원들과 싸웠습니다. 공수부대원들은 거의 탄약이 바닥날 때까지 싸웠고, 마지막 총알로 자신들을 쏴 죽였습니다.